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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30 18:19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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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준법감시부문 홍명종 준법감시인(첫줄 왼쪽 5번째)과 임직원들이 경기 남양주 소재 농촌마을을 방문해 딸기 잎 따기 및 잡초제거 등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준법감시부문 홍명종 준법감시인과 임직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 남양주 조안면 송촌리 소재 농촌마을을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파워볼엔트리

이날 준법감시부문 임직원들은 딸기 잎 따기 및 잡초제거, 대파 출하 작업, 주변 환경정리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명종 준법감시인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 곤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농협은행은 든든한 민족은행으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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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kimds@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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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다 잡은 승리를 아쉽게 놓치고 말았다. 승률 5할 복귀도 눈앞에서 물거품이 됐다. 그래도 명승부를 펼쳤다. 다만 엇박자가 아쉬운 부분이었다.

롯데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팀 간 3차전에서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롯데는 전날(28일)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시즌 전적 10승 12패가 됐다. 만약 이날 경기를 잡았으면 2연승에 승률 5할이다.


29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선발 프랑코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거의 이길 뻔한 경기였다. 달리 말하면 아쉬운 역전패다. 다만 이날 롯데 선수들의 경기력이 나쁘지는 않았다.

선발로 나선 앤더슨 프랑코는 6이닝 동안 88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55km까지 나왔다.

프랑코는 2경기 연속 호투했다. 지난 23일 수원 kt위즈전에서 6이닝 1실점하며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2회와 3회 2루타를 맞긴 했지만, 큰 위기 없이 넘어갔다. 1회와 4회는 삼자범퇴 이닝이었다. 비록 5회 실점하며 동점을 내주긴했지만, 이전 등판 때처럼 흔들리는 장면은 없었다.

앞서 프랑코는 지난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뭇매를 맞았다. 카운트 두 개를 잡는 동안 62구를 던지면서 6피안타 3볼넷 8실점(4자책점)하면서 흔들렸고 패전투수가 됐다. 특히 1회 62구를 던져 KBO리그 한 이닝 최다 투구수 신기록을 세웠다. 불명예 기록이었다.

하지만 이후 2경기 연속 호투로 댄 스트레일리와 함께 원투펀치의 위용을 자랑하게 됐다. 이제 확실한 선발 카드로 자리매김 하는 중이다. 이날 88구 중 스트라이크가 54개, 볼이 34개였다. 제구도 어느 정도 잡히고 있다.

외국인 타자 딕슨 마차도도 안정된 수비는 물론 타석에서는 맹타를 날렸다. 이날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3회 롯데의 선취점은 마차도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마차도는 선두타자로 나서 LG 에이스 앤드류 수아레즈에게 좌전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손아섭의 안타와 상대 실책에 홈을 밟았다. 5회도 1사 후 수아레즈에게 좌전안타를 뽑으며 찬스를 만들었다.


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1루에서 롯데 마차도가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7회는 2-1로 앞서가는 적시타를 때렸다. 1사 후 강태율의 2루타로 1사 2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서 수아레즈에게 좌익수 옆쪽으로 빠지는 큰 타구를 날려 대주자 강로한을 홈으로 불어들였다. 만점 활약이었다. 무엇보다 올 시즌 KBO리그 데뷔 후 인상 깊은 피칭을 하는 중인 수아레즈 상대로만 3안타를 뽑았다는 게 고무적이다.

다만 롯데는 8회말 2사 1,2루에서 마무리 김원중이 LG 김현수에게 2타점 적시 2루타를 맞으며 뼈아픈 패배를 추가했다. 물론 패배보다는 두 외국인 선수의 맹활약에 의미가 있었다. 무기력하지도 않았고, 최근 롯데답지 않은 끈적끈적함이 넘치는 경기였다. 롯데로서는 결과는 졌지만, 여러모로 얻은 게 많은 운수 좋은 날이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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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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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8)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촬영 중 기차 위에서 떨어질 뻔한 스태프를 구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노스요크셔 지역에서 움직이던 기차의 객차 지붕 위에서 스턴트 장면을 찍던 중 카메라맨이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자 순식간에 자세를 낮춰 그를 붙잡았다.동행복권파워볼

기차 벽 난간을 밟고 있던 카메라맨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대형 카메라를 들고 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

톰 크루즈는 지난 1998년 개봉한 영화 '칵테일'에서도 촬영 중 목숨을 잃을 뻔한 동료 배우를 구했다.

당시 카메라 직원으로 일했던 빌 베넷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주연배우 엘리자베스 슈가 회전하는 헬리콥터를 향해 달려갔지만 이를 지켜보던 톰 크루즈가 몸을 날려 엘리자베스 슈를 땅으로 넘어뜨려 사고를 피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현재 '미션 임파서블7'을 촬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해 2월 촬영이 중단됐고, 그해 9월 재개됐다. 오는 2022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K스포츠 정철우 전문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도 코로나 백신 후유증을 앓았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오타니는 30일(이하 한국 시간) 일본 언론과 인터뷰서 "개막 당시 보다 지금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개막 당시엔 백신 부작용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1일 메이저리그 개막전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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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지난 10일 토론토전서 메이저 통산 50호 홈런을 쳤을 때의 타격을 개막 당시와 비교해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지금은 타격감이 돌아와서, 상당히 스윙도 좋아지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컨디션 불량의 요인으로 생각되는 것을 묻자 "백신"이라고 말하며 쓴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오타니는 4월 1일 개막전은 4타수 무안타였지만 2차전 때는 5타수 2안타로 시즌 첫 홈런인 2점 홈런을 터뜨리며 상승세를 탔다.

닛칸 스포츠는 "(오타니가 빠르게 백신 후유증을 극복한 것 처럼)츠츠고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츠츠고는 30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29일에도 쓰쓰로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보였다. 하지만 본인이 출전하기를 원했다. 그의 의사를 존중해 경기에 내보냈다. 하지만 오늘 아침 상태가 더 좋지 않은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츠츠고는 29일 오클랜드와 경기에 7번 1루수로 출전했지만 3타석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butyou@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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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일대에 15cm 정도의 눈이 쌓였다. 설악산국립공원 제공=뉴스1
30일 강원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일대에 15cm 정도의 눈이 쌓였다. 설악산국립공원 제공=뉴스1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설악산 등 강원 산간지역에는 최대 15㎝의 눈이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설악산·오대산·태백산 등 해발고도가 1000m 이상인 강원 높은 산지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전날 오후 늦게부터 내리던 비가 밤사이 눈으로 변했다.

특히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일대에는 이날 오전 9시까지 15㎝가량 눈이 쌓였다. 오대산 두로령 정상도 눈으로 뒤덮이며 겨울로 다시 돌아간 모습이다.

다만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높은 산지에는 관측소가 없고 해발고도 1000m 이하 지역에서는 전부 비가 내려 적설량이 기록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30일 강원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일대에 15cm 정도의 눈이 쌓였다. 설악산국립공원 제공=뉴스1

30일 강원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일대에 15cm 정도의 눈이 쌓였다. 설악산국립공원 제공=뉴스1
한편 전국 곳곳에는 황사가 섞인 흙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북부에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약한 비가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비는 오후 중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다시 시작돼 다음날인 1일 충청권과 경북권, 수도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홀짝게임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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