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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3 13:00 조회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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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자이언트 핑크가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스페셜 게스트로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DJ 김영철은 자이언트 핑크에 "힙합 처음한다 했을 때 부모님이 반대하시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김영철의 말에 자이언트 핑크는 "응원도 있었는데 엄마가 조금 걱정을 하셨다. 힙합이 쎄지 않나. 제 성격이 소심하고 이렇다"며 "부산 사람들이 말투만 이러고 귀엽다. 그래서 엄마가 '잘못된 길을 선택하는 게 아닐까' 걱정했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하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당 삼진 1.3개…리그 삼진 단독 1위
강점이던 타율도 급락, 공격 지표 대부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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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도 너무 많다. 키움 박병호(34)의 '삼진'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21일까지 박병호가 기록한 삼진은 83개다. 64경기를 소화해 경기당 삼진이 1.3개. 최다 삼진 공동 2위 나성범(NC) 김재환(두산·이상 76개)을 7개 앞선 1위다. 선발 출전한 62경기 중 삼진이 없었던 건 12경기에 불과하다. 지난 17일 인천 SK전부터 21일 잠실 두산전까지 4경기에선 무려 삼진 9개를 쏟아냈다.


2015년 기록한 개인 한 시즌 최다 삼진(161개)을 가뿐하게 뛰어넘을 페이스다. 키움의 잔여 시즌을 고려하면 183개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KBO 리그는 144경기 체제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시즌 170개 이상의 삼진이 나온 적이 없다. 페넌트레이스가 162경기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에서 지난해 최다 삼진은 에우제니오 수아레스(신시내티)가 기록한 189개였다.

박병호는 원래 삼진이 많다. 최근 네 시즌 연속 세 자릿수 삼진을 기록했다. 대신 장타 생산력이 뛰어나다. 타석에서 거침없이 배트를 돌린다. 통산 홈런이 303개. 지난해까진 콘택트 능력도 준수했다. 규정 타석 3할 타율 달성만 4회. 개인 최다 삼진을 당한 2015년 타율이 0.343로 리그 5위, 홈런은 53개로 1위였다. 삼진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거의 없었다.

올 시즌엔 다르다. 타율이 0.229까지 떨어졌다. 장타율은 0.482로 1군 주전으로 도약한 2012년 이후 최저이다. 2018년 0.718이던 장타율이 지난해 0.560까지 하락했고 올 시즌엔 4할대다. 홈런은 리그 공동 3위인데 타율은 54위. 규정타석을 채운 55명 중 박병호보다 타율이 낮은 선수는 KT 심우준(0.223)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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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삼진 속에 대부분의 공격 지표가 급격히 고꾸라졌다. 대표적으로 RC/27이 지난해 8.49에서 이번 시즌 5.97로 2.52가 줄었다. RC/27은 한 타자가 아웃 카운트 27개를 모두 소화한다고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추정 득점이다. 타자의 타석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박병호를 향한 손혁 키움 감독의 신뢰는 두텁다. 아무리 부진해도 타순을 '4번'에 고정한다. 손 감독은 21일 두산전에 앞서 "(박)병호가 안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최대한 병호에 관해선 얘길 하지 않으려고 한다. 본인도 팀의 4번을 맡고 있어서 (책임감 때문에) 더그아웃에서 밝게 얘기하고 그런다. 타격코치도 그렇고 병호도 같이 좋아지려고 노력 중이다"고 힘을 실어줬다.

손 감독은 이어 "(타격) 타이밍이 늦었다가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어쨌든 결과가 안 좋다고 생각한다. 박병호가 좋은 모습을 보였을 때 팀이 훨씬 활기찼다는 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프레셔(압박)를 안 주려고 한다. 선수를 하다 보면 항상 좋은 해만 있는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다.

키움에서 박병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크다. 중심 타선을 이끌어갈 핵심 타자다. 그래서 올 시즌 부진이 더 뼈아프다.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 확연하게 떨어졌다.파워볼게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폴 포그바가 불필요한 페널티킥을 내준 데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포그바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포그바는 전반 추가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주지 않아도 될 페널티킥을 헌납하는 바람에 팀을 위기로 내몰았다. 상대 데클란 라이스가 날린 강력한 슈팅이 자신의 얼굴을 향하자 포그바는 두손을 들어올려 이 공을 막아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는 뒷짐을 지는 것이 보통이다. 공을 얼굴로 막는 한이 있더라도 실점하지 않기 위해서다. 때문에 포그바의 프로답지 못한 행동은 개리 네빌 등 많은 전문가들과 팬들로부터 비판을 받아야 했다.

후반 6분 앤서니 마샬의 패스를 받은 메이슨 그린우드가 동점골을 터뜨리지 않았다면 더욱 거센 비판을 받을 뻔 했던 포그바였다. 이길 수 있어던 경기를 1-1로 마치면서 포그바의 이 동작은 더욱 논란이 됐다.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두고 있다. 그만큼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상황. 이런 가운데 나온 포그바의 어이없는 동작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좌절될 경우 더욱 거센 후폭풍을 가져올 수 있다.

이에 주장 해리 매과이어는 경기 후 "포그바의 그 동작은 자연스런 행동이었다고 볼 수 있다"면서도 "그래야 했냐고 묻는다면 그는 얼굴로 막았어야 했다. 하지만 그는 사과했다. 그도 두 손을 그렇게 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진화에 나섰다.
1분기(-1.3%)보다 더 나빠져…수출 -16.6%, 56년만에 최악

한은 "하반기 분기별 1.8% 성장 그치면 올해 성장률 -1%로 하락"

홍남기 "코로나 진정세 이어지면 3분기 상당부분 반등 가능"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성서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올해 2분기 한국 경제가 1분기보다 3% 이상 뒷걸음질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이 직전분기 대비 -3.3%로 집계됐다고 23일 발표했다.

1분기(-1.3%)에 이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더욱이 -3.3%는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분기(-6.8%) 이후 2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실적이다.

작년 동기 대비로는 -2.9% 역성장했다. 이는 1998년 4분기(-3.8%) 이래 21년 6개월 만에 최저치다.

연합뉴스
경제성장률 하락 (PG)
[김토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무엇보다 우리 경제 주축인 수출이 코로나19에 따른 세계 경기 침체로부터 직격탄을 맞고 16.6% 급감했다. 1963년 4분기(-24%) 이후 56년 6개월래 최악의 수출 성적표다.

이에 따라 순수출의 경제 성장 기여도가 -4.1%포인트(p)로 떨어졌다. 2분기 성장률을 4.1% 끌어내린 셈이다. 수입도 원유 등을 중심으로 7.4% 감소했다.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도 운송장비 투자, 건물건설 등이 위축되면서 각각 2.9%, 1.3% 줄었다.

다만 민간소비가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과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힘입어 내구재(승용차·가전제품 등) 위주로 1.4% 늘었다.

이런 민간소비 회복과 함께 전체 내수의 성장 기여도는 0.7%포인트로 1분기의 -2.1%보다 크게 올랐다. 정부 소비도 물건비 지출 확대와 함께 1% 증가했다.

업종별 생산을 보면 제조업과 농림어업이 9% 이상 줄었고 도소매·숙박음식업·운수업 등의 부진으로 서비스업도 1.1% 감소했다. 특히 제조업 성장률(-9.0%)이 1963년 2분기(-10.4%) 이래 5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실질 국내총소득(GDI) 역시 역성장했지만 교역조건 개선 덕에 감소폭(-2%)은 실질 GDP 성장률(-3.3%)보다 작았다. 실질 GDI는 실질 GDP에 환율·수출입 단가 등 교역 조건 변화에 따른 무역 손실·이익을 반영한 것이다.파워볼사이트

박양수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당초 예상(-2%대 초중반)보다 2분기 성장률이 더 낮은데 대해 "재화 수출과 민간소비 부문이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이라며 "자동차·휴대전화 등의 재화 수출이 수출 대상국의 이동제한 조치, 해외공장 셧다운(가동중단) 등의 영향으로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고, 민간소비도 재난지원금 효과 등으로 내구재를 중심으로 개선됐지만 서비스 부문의 개선 정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계속 좋지 않은 고용 지표가 소득 여건을 악화시키는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이어지기 때문에 소비 회복이 제한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3분기 회복 여부·정도와 관련해서는 "코로나19 2차 확산 등을 거론하며 향후 경기 회복이 어렵다고 전망하는 분들도 있지만, 달리 볼 부분도 있다"며 "주요국들이 코로나19가 재확산하더라도 경기 위축을 우려해 락다운(이동제한 등)을 강화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무엇보다 중국 경제가 2분기에 급반등했기 때문에 중국이 최대 수출 상대국인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경기 반등 속도의 경우 6월 산업생산, 7월 전체 수출 실적 등 향후 경제 지표를 더 지켜봐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게 한은의 입장이다.

한은은 이런 통계를 근거로 다음달 수정된 올해 전체 경제 성장률(기존 -0.2%)을 내놓을 예정이다.

한은 추산에 따르면 실제 올해 성장률이 기존 한은 전망값(-0.2%)을 달성하려면 3, 4분기 성장률(직전분기대비)이 각 3% 정도는 돼야 하고, 만약 두 분기 성장률이 평균 1.8% 정도에 그치면 연간 성장률은 -1%로 떨어질 전망이다.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면 경기 침체 국면 아니냐"는 질문에 박 국장은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약 2%대)이 최근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이므로 선진국 기준에 따르면 2분기 연속 GDP 마이너스 성장은 리세션(경기후퇴)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미 경기 정점이 2017년 9∼10월이었기 때문에 코로나19 이전부터 우리나라 경제는 경기 하강 국면에 있었고, 코로나19로 쇼크(충격)가 더해져 하강 속도가 빨라진 것 뿐"이라고 답했다.

이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더 낮아진 것은 내수 반등에도 불구, 대외부문 충격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홍 부총리는 "현재의 코로나 진정세가 이어지면 2분기를 바닥으로 3분기에는 상당 부분 (성장률)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그는 "추경, 한국판 뉴딜 등 정책효과와 2분기 성장을 제약했던 해외생산, 학교·병원 활동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기저 영향까지 더해질 경우 코로나가 진정되는 3분기에는 중국과 유사한 트랙의 경기 반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그래픽]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감률 추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올해 2분기 한국 경제가 1분기보다 3% 이상 뒷걸음질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이 직전분기 대비 -3.3%로 집계됐다고 23일 발표했다. 1분기(-1.3%)에 이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일 뿐만 아니라 -3.3%는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분기(-6.8%) 이후 2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연합뉴스
실질 GDP 성장률 추이
[한국은행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많은 사람이 저에게 사상전향 했느냐고 물어본다. 저는 첫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만세’를 불렀다. 후보자도 언제 ‘주체사상 신봉자 아니다’라고 공개선언 같은 거한 적 있나”

“저는 태영호 의원처럼 남에서 북으로 가거나 북에서 남으로 온 게 아니지 않나? 그런 저에게 사상전향을 역으로 묻는 건 아무리 청문위원이라도 온당하지 않다. 아직 남쪽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게 질의하고 있다. [뉴스1]
23일 열린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과 이 후보자가 주고받은 대화다. 태 의원은 질의 시작과 함께 판넬을 들어 보이며 “후보자의 삶의 궤적을 추적해봤는데, 제가 이렇게 제목을 달았다. ‘태영호와 이인영, 두 김일성 주체사상 신봉자의 삶의 궤도’. 동의하나?”라고 물었다. 이 후보자는 “지금 바로 동의할 수는 없는 문제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태 의원은 다시 “제가 김일성 주체사상 원조 맞나”라고 물으며 웃었다. 이에 이 후보자는 굳은 얼굴로 “원조라고 했나?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른바 ‘사상검증 논쟁’은 이후 벌어졌다. “질의 내용이 온당하지 않다, 남쪽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떨어지는 것 같다”는 이 후보자의 말에 태 의원은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반격했다. 태 의원은 “아직도 주체사상 신봉자인가 아닌가. 국민 앞에서 ‘솔직히 나는 주체사상을 버렸다’ (이렇게 말하는 게) 그렇게 힘든 말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이 후보자 역시 격앙된 어조로 “그 당시도 주체사상 신봉자가 아니었고 지금도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럼에도 이런 이야기가 태 의원이 저에게 사상 전향을 끊임없이 강요하거나 추궁하는 행위로 그렇게 (국민에게) 오인되지 않길 바란다”고 대응했다. 또 “사상 검증과 사상 전향을 강요하는 것은 다른 얘기”라고 얼굴을 붉혔다. 이 후보자는 “우리나라에서 제가 알기로 사상 전향을 강요한 것은 북과 남쪽의 독재정권 시절이었다”고 했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한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오종택 기자

이 후보자는 이후 이어진 정진석 의원 질의 시간에도 “전향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선 받아들일 수 없는 것 아니겠나”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태 의원의 질문 순서가 끝난 뒤에도 여진은 계속됐다. 더불어민주당 외통위 간사인 김영호 의원은 “대한민국 출신의 4선 국회의원에게 ‘주체사상을 포기하라, 전향했느냐’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국회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했고, 윤건영 민주당 의원 역시 “(이 후보자는) 천박한 사상 검증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가세했다.

또 이재정 민주당 의원은 태 의원 질의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상황에 대한 판단을 묻거나 구체적 행보를 예로 들면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겠으나, 다짜고짜 특정사상을 믿느냐!!라는 사상검증태도는 대한민국 헌법 이 그 누구에게도 허락한 적 없다"며 "그럴거라는 말이 있다고 할때 '그러면 코미디지'라고 일축했는데"라고 적었다. 이 의원은 청문회 참석 중이었다.

반면 통합당 간사인 김석기 의원은 “이 후보자가 과거에 김일성 주체사상파인 전대협 의장을 한 것을 국민이 다 아는데, 지금도 주체사상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느냐고 묻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지금 북한의 통일부 장관을 뽑는 자리가 아니지 않나”라고 맞섰다.파워볼실시간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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