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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7 14:48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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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이정은6, 허미정,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이정은6, 허미정,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이정은6, 허미정,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정은6(25), 김아림(26), 허미정(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경기'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GLBI) 셋째 날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는 볼 1개를 번갈아 치는 포섬(얼터네이트 샷)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허미정-이정은6 팀은 이글 1개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8타를 적었다.

첫날 포섬에서 공동 7위로, 둘째 날 포볼(베스트볼) 방식에서 공동 3위로 상위권을 유지한 허미정-이정은6는 이날 성적까지 더해 공동 4위(13언더파 197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와는 2타 차이라 충분히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3번홀(파5)에서 이글, 5번(파4)과 7번홀(파3)에서 버디를 뽑아낸 허미정-이정은6는 한때 중간 성적 15언더파를 달리며 선두를 기대했으나, 이후 보기만 2개를 추가한 게 아쉬웠다.

노예림(미국)과 짝을 이룬 루키 김아림, 2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섰던 모리야-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자매도 공동 4위로 동률을 이루었다.

김아림-노예림 팀은 이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타를 줄이고 3계단 상승한 반면, 주타누간 자매는 1오버파 71타를 쳐 3계단 하락했다.

2019년에 처음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시드니 클랜턴(미국)-재스민 수완나푸라(태국)이 포섬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홀짝게임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낸 클랜턴-수완나푸라는 이번 주 사흘 연달아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로, 파자리 아난나루칸(태국)-아디티 아쇽(인도)과 3라운드 리더보드 최상단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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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선 기자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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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수도권에서 퍼지던 코로나19 4차 확산이,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지방으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다. 여름시즌이 본격화 되자 억눌렸던 여행욕구 충족을 위해 피서지로 인파가 몰리면서 풍선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강원 동해안 자치단체들은 지난 16일 부터 82개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갔다.

17일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12시 현재 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14명(60%)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10대 3명, 60대 2명, 10대 미만·30대·40대·50대 각 1명 순으로 이어졌다.

10대 미만 1명은 초등학생으로 해당 학교 전수검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강릉지역의 확진자수는 최근들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 9일 7명, 10일 6명, 11일 8명, 12일 6명, 13일 8명, 14일 4명, 15일 9명 등 한자릿수에서 16일 21명 까지 늘었다. 강릉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567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다수를 차지하는 20대가 이용하는 주점과 PC방, 교동 택지가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로 꼽힌다. 현재 강릉시는 이날 0시를 기해 사회적거리 두기를 3단계로 긴급 격상하고, 사적 모임은 4명으로 제한했다.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중단하기로 하고, 사적 모임 인원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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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피서철에 수도권에서 내려온 외지인들로 부터 확산이 시작되고 있다고 보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또 피서지 야간 취식 금지와 함께 해수욕장 내 마스크 착용 행정 명령을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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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승현
1년 전 육군 그린베레에 여군 최초 합류
공군 특수전 부대서도 여군 2명 훈련 중
해병 특수부대 도전 여성은 모두 실패
[AP/뉴시스]미 해군이 제공한 2020년 5월4일자 사진에서 네이비실 훈련생들이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의 해군특수전(NSW)센터에서 기본수중파괴 훈련을 받고 있다. 미 해군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요원을 이송하고 임무 수행을 돕는 해군 특수전 승무원(SWCC)이 되기 위한 37주 간의 고된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1.7.17

[AP/뉴시스]미 해군이 제공한 2020년 5월4일자 사진에서 네이비실 훈련생들이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의 해군특수전(NSW)센터에서 기본수중파괴 훈련을 받고 있다. 미 해군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요원을 이송하고 임무 수행을 돕는 해군 특수전 승무원(SWCC)이 되기 위한 37주 간의 고된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1.7.17
[워싱턴=AP/뉴시스]유세진 기자 = 미 해군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요원을 이송하고 임무 수행을 돕는 해군 특수전 승무원(SWCC)이 되기 위한 37주 간의 고된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군 관계자들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지도, 여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제공도 하지 않었다. 이는 특수작전부대에 대한 통상적인 정책이다. 그녀는 지난 15일 훈련을 마친 17명 중 1명이다. 이제까지 총 18명의 여성들이 SWCC 또는 네이비실에 도전했지만 성공한 것은 그녀가 처음이다.

그녀의 훈련 통과는 모든 전투 임무가 여성에게 개방된 지 불과 5년 만으로, 군에서 가장 어렵고 경쟁이 심한 특수부대원으로 여성들이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사례이다. 그녀는 이제 해군 특수전 3개 특수팀 중 한 팀에 배치될 것이다.

해군 특수전사령관 H.W. 하워드 3세 제독은 "여성 최초의 SWCC 훈련 통과는 놀라운 성과이며, 우리는 그녀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그녀는 다른 훈련 통과자들과 마찬가지로 팀에 합류하는데 필요한 성격, 인지력, 리더십 특성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총 18명의 여성이 SWCC 또는 SEAL에 도전했지만 14명은 중도에 포기했다. 이번에 훈련을 통과한 여성 외에 3명은 현재 훈련 중이다. 1명은 SWCC, 2명은 SEAL 훈련을 받고 있다. 해군에 따르면, SWCC 훈련생 중 모든 훈련을 마치는 비율은 35%에 불과하다.

전원 남성뿐이던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 그린 베레의 훈련 과정을 통과, 여군 1명이 그린 베레에 첫 합류한 것이 불과 1년 전이다. 다음달 다른 여군 1명이 다시 그린 베레 훈련을 마칠 예정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떤 여성도 해병대 특수작전 훈련을 마치는 데에는 실패했다. 미 해병 대변인 헥터 인판테 소령은 2016년 8월부터 9명의 여성이 해병 특수부대 훈련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고 말했다. 2016년 이후 1200명 이상이 도전했지만 훈련을 마친 것은 40%뿐이다.

미 공군 대변인 멀린다 싱글턴 중령은 이달 현재 2명의 여군이 공군 특수전 훈련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공군은 지난 2015년 여성에게 공군 특수전 훈련을 개방했다.

매년 약 300명의 해군들이 SWCC 과정에 도전하는데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치는 사람은 약 70명에 불과하다. 미 해군의 총 sWCC 인원은 760명에서 800명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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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김현수가 김영대와 이별했다./사진=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방송 화면 캡처영상 바로보기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김현수가 김영대와 이별했다./사진=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방송 화면 캡처

'펜트하우스3'에서 김현수가 김영대와 헤어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7회에서 로나(김현수 분)는 청아아트센터 상주음악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서진(김소연 분)은 은별(최예빈 분)을 세계적인 지휘자 클라크(신성우 분)의 눈에 띄게 하기 위해 몰래 작전을 짰다. 기자회견장에서 갑작스럽게 들린 노랫소리를 듣고 클라크는 완벽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궁금해 했다. 은별이라 생각하고 흐뭇하게 듣던 서진은 목소리가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이어폰을 꽂은 채 노래를 부르는 로나를 발견한 클라크는 "내가 방금 엄청난 보석을 발견한 것 같다"며 흥분했다. 청아아트센터 상주음악가인지 묻는 클라크에게 로나가 서류전형에서 떨어져서 오디션을 볼 기회가 없었다고 말하자 클라크는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다시 오디션을 볼 기회를 달라고 서진에게 부탁했다. 클라크의 말에 로나는 서진에게 "저한테 오디션 기회를 주신 것 맞나요, 천서진 센터장님? 확실한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라며 또박또박 말했고, 클라크와 기자들의 시선을 의식한 서진은 어쩔 수가 없다며 허락했다. 로나는 기회를 주신 천서진 센터장님께 감사한다며 "잘 준비해서 센터장님 은혜에 꼭 보답하겠다"고 쐐기를 박았다.

일대 소동이 끝난 후 서진은 돌아가는 로나를 붙잡았다. 일부러 그런 거라는 로나의 말에 서진은 "어떻게 하는 짓이 네 엄마랑 똑같아?"라며 비꼬았다. 엄마를 들먹이는 서진에게 로나는 윤희 덕분에 20주년 공연 무사히 마쳤다는 걸 알고 있다며 "뻔뻔하지 않고서는 아줌마를 이길 수가 없더라구요"라고 반박했다. 때리려는 서진의 손을 막은 로나는 "저 이제 어린애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줌마도 너무 자신만만해 하지 마세요. 진실은 언젠가는 꼭 드러나는 법이니까!"라고 일침했다.

한편, 로나는 은별이 항상 복용하는 약을 수상하게 여겨 수련(이지아 분)에게 성분을 알아봐줄 것을 부탁했다. 수련은 잘 견딜 자신 있냐며 로나를 걱정했지만 로나는 엄마의 명예를 되찾으려면 할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다고 대답했다.

방에서 나온 석훈(김영대 분)은 수련에게 휴학계를 냈다고 통보하고 나갔다. 휴학 이유를 묻는 로나에게 수련은 석훈이 단태(엄기준)의 회사에서 일을 배우겠다고 한 사실을 알렸다.

로나는 "정신차려! 너까지 왜 이래? 지금 아줌마 옆엔 네가 있어야지!"라고 설득하려 했으나 석훈은 애써 모질게 대하며 "나도 아빠랑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 남의 인생보단 내 인생이 더 중요해"라고 말했다. 충격 받은 로나에게 석훈은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이잖아"라고 말하며 헤어지자고 통보했다. 서로 몰랐던 사이로 돌아가자는 석훈에게 로나는 "그렇게 하자. 네가 원한다면"이라며 말했다. 로나는 "네 잘못 아니야. 우린 선택할 수 없잖아.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그니까 무거운 짐 내려놔도 돼"라고 울먹이며 덧붙였다. 석로커플의 가슴 아픈 이별이었다.

세상에 전부였던 엄마를 잃은 로나는 않고 더 단단해지고 있다. 수련을 비롯해 마리(신은경 분), 제니(진지희 분)와 함께 윤희를 죽인 범인들의 목을 서서히 조여가고 가고 있는 로나가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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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16일 자신의 SNS에 "마이 조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자친구와 한 호텔에서 다정하게 서있는 한예슬 모습이 담겼고,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데이턴 거리를 걸어 다니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미국 여행 중인 것으로 추측했고, 앞서 그는 15일 오전 서울 강남 경찰서에서 고소인 자격으로 2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고 공항으로 향한 바 있다.

한예슬은 배우 출신인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며, 남자친구와 자신이 화류계 출신이라는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최근에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잘못된 소문을 뿌리뽑겠다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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